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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럼] 커리어 자기경영 6단계
이름:  관리자(최종엽) (admin)
날짜/방문:  2010.06.18 (16:11:45) / 28,000
 

커리어 경영은 5년, 10년 플랜이 아닌 인생 전체의 시간에 걸친 생애 경영 프로그램이다. 한번뿐인 인생은 커리어를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성공적인 인생도 되고 실패하는 인생도 되는 것이다.

상속받은 유산이 많아도 커리어 경영을 해야 한다. 더욱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산 상속은 커녕 부채와 가난을 상속받았다고 한다면 커리어 경영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 커리어 경영으로 한층 더 빛을 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커리어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자산이다. 이는 마치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과도 같다. 현재의 상황이 어려울 수도 있다.

그렇다고 미래가 계속 어렵게 풀려가는 것은 아니다. 현재의 상황이 좋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미래가 계속 즐겁게 풀려가는 것도 아니다. 당장 현재를 바꿀 수는 없지만 다가오는 미래는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커리어 경영은 현재의 상황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커리어 경영에는 창조성을 발휘 할 수 있다. 자신이 바라는 바가 너무 멀리 보인다면 쉽게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꿈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는 간절한 느낌을 받지만, 그것을 실현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너무 멀기 때문에 포기하기 쉽다.

그럴 때 창조성이 필요하다. 한번에 못가면 두 번에 가면 된다. 두 번에 못가면 세 번에 나누어 가면 된다. 두세 번에 나누어서라도 꿈을 성취 할 수 있게만 된다면 그것은 충분히 의미 있는 것이다.

커리어 경영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개략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준비기는 현실을 분석하는 단계다. 5년 경력의 직장인이든 10년 경력의 직장인이든 명예퇴직을 앞두고 고민에 쌓인 고참직장인이든지간에 현실을 정확히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세상의 트렌드는 어디를 가고 있는가?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노인의 수는 급격히 는다는 것이 나에게 무슨 의미인지, 환경의 중요성이 커가고 여성의 힘이 점점 커진다는 것이 나의 커리어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한번뿐인 삶을 그냥 흘러가도록 두어야 하는지, 언제까지 가야 답이 나올 수 있는지, 답 구하기가 어렵다면 지금부터 무엇을 하야 하는지, 아련하지만 어려서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던 인생의 꿈은 무엇이었는지를 점검해 본다.


▲ 자기경영 6단계
1단계는 자기경영 6단계의 첫 단계인 선택(Choice)의 단계다. 왜 선택인가? 커리어 경영에 있어 다른 중요한 것도 많은데 왜 선택을 맨 앞으로 세웠을까?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을 할 것인지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는 작전상 현재의 여건을 일단 무시하고 시작해야 한다. 꿈을 다시 선택해야 한다. 자기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며 건강계획을 선택하고 인생의 장ㆍ단기 목표를 다시한번 선택해야 한다. 그래야 커리어 경영을 시작할 수 있게 된다. 커리어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볼 수 있다.

2단계는 자기 경영 6단계의 두 번째 단계인 변화(Change)의 단계다. 변화만을 강조해서는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설사변화가 되더라도 오래가지 못하고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유는 변화를 해야 할 이유가 정확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다.

2단계에서 목표를 정확히 선택했다면 변화는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변화는 크게 태도와 습관의 변화를 들 수 있다. 태도로는 긍정적인 태도 적극적인 태도로 나누어 볼 수 있고, 습관으로는 시간관리 습관과 건강관리 습관을 크게 들 수 있다.

3단계는 자기 경영 6단계의 세 번째단계인 충전(Charge)의 단계다. 변화의 단계와 동시에 진행되는 충전의 단계는 학습의 단계라고 보면 된다. 명확한 선택과 지속적인 변화모티브 속에서 추구하는 바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지식과 학습이 필요하다.

새로운 지식이 쉼 없이 쏟아지는 지식기반의 사회에서는 재교육은 물론 연속 학습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충전에는 지식의 충전과 리더십의 충전이필요하다. 이 단계에서 자기브랜드를 확고히 할 수 있는 지식의 학습과 셀프리더십 및 조직을 끌 수 있는 리더십의 충전이 필요하다.

4단계는 자기경영 6단계의 네 번째 단계인 기회(Chance)의 단계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인 것이다. 준비가 없는 상태에서는 기회가 오지도 않지만, 설사 온다고 해도 그것은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 빗겨가는 아쉬움으로만 남는다.

기회는 기회의 단계에서만 잡을 수 있다. 지금껏 인생에 기회가 없었다면 다시 준비를 해야 한다. 기회가 있었는데 잡을 수 없었다면 다시 준비를 해야 한다.

50년 전 사람들이 시간의 한계 때문에 1번의 기회밖에 없었다면 오늘을 사는 우리는 최소한 두 번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있음을 안다면 다시 시작하는 것이 충분히 의미있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

5단계는 자기경영 6단계의 다섯 번째 단계인 도전(Challenge)의 단계다. 기회를 잡았으면 다음 단계인 도전단계로 들어간다. 인생에 있어 도전다운 도전을 단 한번이라도 해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도전은 성공의 승패에 관계없이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도전해본 사람들은 모두 이야기 한다. 그만큼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도전에는 시간이 들어간다. 5년 혹은 10년을 도전하면서 몰입을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도전에는 열정이 필요하다.

성취할 때까지 힘을 유지시켜 주는 열정이 필요하다. 시간관리와 건강관리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가 뭔가 도전을 하고 있는 시기인 것이다.

6단계는 자기 경영 6단계의 마지막 단계인 챔피언(Champion)의 단계다. 자기경영 6단계에서 중요한 키워드가 2개가 있다. 하나는 자기브랜드이고 다른 하나는 시간관리인 것이다.

자기브랜드는 선택의 단계에서 꼭 해결하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로서 자세한 사항은 따로 장을 마련하여 설명을 할 것이다. 시간관리 또한 마찬가지로서 후편에서 자세히 언급을 할 것이다. 커리어 경영을 1단계에서 7단계로 마무리 할 수도 있고 혹은 다음 8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다.

▲ 반복기는 준비-성장-완성의 S형 커리어 경영이다. 창조적 경력개발을 위해 조금 더 구체적 설명하기 위해 S자모양의 삶을 도입해 본다.

S자 모양은 준비-성장-완성의 3단계를 의미한다. 2개의 S 커브커리어를 만들어 가는 경우는 다음의 예와 같다. 25세에 직업을 잡아 직장인으로 살아간다. 20년 정도 한 분야에 집중하면서 45세 정도까지 최선을 다한 후, 45세 이후에는 자신의 분야로 독립하여 직장생활과 다른 제2의 S 커브를 시작한다.

3개의 S커브 곡선을 그리면서 정상으로 갈 수도 있다. 3개의S 커브를 그리면서 창조적인 삶을 계속 만들어 갈수도 있다. 인생은 길고 기회는 많다. 단, S 커브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20년 직장에서 했던 업무와 다음 20년 동안 해야 할 일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창조적 경력이 된다.

일관성이 없는 단절된 업무의 경력은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진다. 아니 거의 불가능하다. 특별한 운이 따르지 않는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가까이 보면 보이지 않지만, 멀리 보면 누구나 자신의 경력을 창조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 여기에 꼭 필요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느냐의 방향성이고 다른 하나는 창조성이다.

한 번에 넘을 수 없는 강이라면, 징검다리를 1~2개 혹은 3개를 만들어서라도 넘어야 한다. 그런 창조성이 우리의 경력에 필요하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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