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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종엽의 책]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이름:  관리자 (admin)
날짜/방문:  2013.01.30 (17:54:13) / 2,841
 

3040 직장인을 위한 브랜드 완성 전략

<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해도 그 연봉을 얻을 수 있다면
자기 브랜드가 있는 것이다.”

10년차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리모델링
월급을 받으면서 미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법!


▶ 첫 아이 열 살에 직장에서 밀려난다!
“뭐 좋은 것이 없을까? 퇴직 후에도 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 말이야.”
그런 것이 있다면 퇴직 후에 후회하는 직장인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10년이나 20년 동안 차분히 준비하면 될 텐데 막상 퇴직 후에 후회한다. 왜 그럴까? 멀쩡히 회사생활을 하고 있을 때에는 ‘퇴직’이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다.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진 지금, 첫 아이가 열 살이 되면 회사에서 밀려날 정도로 경력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현재 직장인이 느끼는 퇴직 나이는 ‘48세’라고 한다. 정년이 60세임을 감안해본다면 무려 ‘12년’이나 차이가 난다. 실제 현장에서 직장인이 밀려나기 시작하는 경우는 마흔 살 전후다. 옛 유행어인 ‘삼팔선’과 ‘사오정’을 떠올려보라. 그때보다 상황이 더 치열하면 치열했지 나아지지 않았다. 여기에 ‘100세 시대’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을 정도로 평균 수명 또한 늘어났다. 그만큼 일을 해야 하는 기간이 늘어났다는 뜻이다.
그래서 지금, 직장인 10년차는 불안하다. ‘퇴직 후에도 할 수 있는 뭐 좋은 것’에 대한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막상 생각하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그 좋은 것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 퇴직을 해도 그 같은 연봉을 얻을 수 있다면!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줄 사람이 나섰다. 직장인의 커리어 개발과 퍼스널 브랜드 전략 및 시간관리를 코칭하는 커리어 디자이너 최종엽. 그는 퇴직 후에도 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은 분명 있으며, 누구에게나 있다고 말한다. 단지 찾지 않으려 하고 피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이라며 그 좋은 아이템을 찾기 위한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최종엽은 그 좋은 아이템이란 바로 ‘자기 브랜드’라고 말한다. 자기 브랜드는 ‘퇴직을 해도 연봉이 줄어들지 않게 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 또는 역량’을 의미한다. 즉 퇴직을 하게 되더라도 끊어지지 않는 ‘밥줄’을 의미한다.
이는 본인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저자 최종엽은 자기 브랜드가 없던 자신이 경력을 바꾸는 데 근 10년이란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한다. 확실한 각오나 뚜렷한 결심도 없이 무작정 퇴직부터 하고 새로 시작하느라, 경제활동을 하면서 경력 전환을 할 수밖에 없어서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즉 밥줄이 있어야 꿈을 이루는 것도 가능하다.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잃게 된다.

▶ 오늘을 이기는 전략에서 내일을 이기는 전략으로!
저자 최종엽은 이를 위해 ‘직장에서 자기 브랜드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10년차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이미 함부로 직장을 그만둘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오랜 기간 그 일을 해왔을뿐더러 육아, 교육, 내 집 마련, 부모 봉양 등 현실적인 문제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저자는 현재 직장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적절하다고 충고한다. 시스템 속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브랜드를 성장시키기에 직장만큼 좋은 곳도 없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더불어 직장인의 자기 브랜드 형성을 돕기 위해 개인 브랜드 형성 과정 5단계를 제시한다.

[Step 1] 선택하기 → [Step 2] 범위 정하기 → [Step 3] 전문가 1 → [Step 4] 전문가 2 → [Step 5] 실행하기

위와 같은 과정을 서른여섯 살 8년차 직장인인 최 과장의 사례를 통해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자기 브랜드 형성을 돕는다. 또한 간단하지만 효과가 좋은 AP 분석을 통해 자신이 자기 브랜드 선택이 용이하도록 돕는다. A는 능력(Ability), P는 열정(Passion)으로 각각 현재 자신의 능력 수준과 일에 대한 애정을 뜻한다. 현재의 능력과 열정이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평가해보도록 함으로써 어떤 일이 미래의 자기 브랜드로 적절한지 비교적 쉽게 판단할 수도 있도록 도움을 준다.
여기에 효과적인 시간관리와 한 권의 저서는 자기 브랜드를 완성하는 중요한 포인트다. 이미 전작인 《블루타임》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일상에서 1만 시간을 얻어내는 법’을 설파한 적이 있는 저자는, 이번에는 시간관리에 더해 자기 이름으로 된 한 권의 저서를 출간하는 게 자기 브랜드에 유용하다며 그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 밥줄과 꿈줄을 동시에 잡아라!
지금 30~40대 직장인에게 필요한 건 현재의 위치에서 역량을 키우고 성과를 만들어내 급격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는 일이다. 우리 사회는 지금 이 시각에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에 맞서 나와 내 가족을 지킬 무기를 현재의 30~40대 직장인은 갖추고 있는가?
자기 브랜드는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뛰어넘게 해주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나와 내 가족을 보다 안정적이고 평안하게 해줄 미래 말이다.
자기 브랜드는 ‘밥의 연속’이다. 계속적으로 밥 먹고 사는 데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자기 브랜드는 ‘꿈의 연속’이다. 밥이 해결되어야 꿈을 이루는 것도 가능하다. 지금부터라도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해보자. 자기의 미래 브랜드를 일터에서 만들어보자.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을 놓친다》가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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